- Post in | sting's small talk
- Post at | 2010/12/01 15:48 | by =sitng
취업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~
분명 난 취업을 올해 겨우 겨우 이뤘다.
왠지 모를 허망감이 밀려드는 이유는 뭘까?
지난 2여년동안 정말 힘들고 또 힘든 시련이 왔었다.
이 기간은 내 생애 제일 힘들었던 순간이었기도 한 것 같다.
이렇게 취업에 성공하고 이제 출근할 일만 남겨두고 있는대도...
여전히 내 속은 채워지지 않은 것 같다.
당연히 부모님께서 기뻐하시니 좋은 것은 맞지만...
왠지 모를 허전함..
분명 내 앞에는 더욱 많은 장애물이 있지만서도...
실감이 나질 않는다고나 할까...
이제 2010년도 다 갔구나...
또 목표를 세워서 이 허전함을 달래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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